2007년 시리즈 A 투자 주도한 초기 투자자... 후임 이사 조만간 발표 예정
탠시 이사는 U.S. 벤처 파트너스(U.S. Venture Partners)를 대표해 지난 2007년 11월 인스파이어 메디컬 시스템스의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이끌었으며, 이후 줄곧 이사회 멤버로 활동해 왔다. 회사는 조만간 그의 후임으로 새로운 이사를 임명해 발표할 계획이다.
팀 허버트(Tim Herbert) 인스파이어 메디컬 시스템스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탠시 이사는 폐쇄성 수면무호흡증(OSA) 환자를 위한 인스파이어 치료법의 잠재력을 알아본 최초의 벤처 투자자 중 한 명"이라며 "회사 설립과 기업공개(IPO), 이후 성장 과정 전반에 걸쳐 귀중한 멘토링과 리더십, 관점을 제공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인스파이어 메디컬 시스템스는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환자를 위한 혁신적이고 최소 침습적인 솔루션을 개발하고 상용화하는 의료 기술 기업이다. 이 회사의 독점 기술인 인스파이어 치료법은 중등도에서 중증의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환자를 위한 신경자극 기술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유럽 의료기기 규정(EU MDR), PDMA 승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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