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38만 5000달러 및 120만 달러 규모 주식 보상 계약 체결
공시에 따르면 마이클 립 최고회계책임자는 지난 2026년 6월 3일 유니티 소프트웨어와 고용 계약 서한을 체결했다. 해당 계약에 따라 그는 연간 38만 5,000달러의 기본 급여를 받게 된다. 또한 연간 기본 급여의 40%에 해당하는 금액을 목표 현금 보너스로 지급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총 공정가치 120만 달러 규모의 제한조건부주식(RSU)을 부여받는다. 이 주식 보상은 4년에 걸쳐 베스팅(권리 확정)되며, 2027년 8월 25일에 전체의 25%가 먼저 베스팅되고 이후 분기별로 6.25%씩 베스팅된다. 주식 권리 확정은 마이클 립이 해당 베스팅 예정일까지 회사에 지속적으로 근무하는 것을 전제로 한다.
올해 45세인 마이클 립 주회계책임자는 유니티 소프트웨어에 합류하기 전 다양한 기업에서 재무 및 회계 경력을 쌓았다. 그는 2023년부터 퇴사 전까지 피트니스 및 웰니스 제품·서비스 제공업체인 펠로톤 인터랙티브(Peloton Interactive, Inc.)에서 부사장 겸 기업 컨트롤러를 역임했다. 2018년부터 2023년까지는 미디어 기업인 셔터스톡(Shutterstock, Inc.)에서 재무 보고 및 회계 정책 담당 부사장 등으로 근무했다.
그 이전에는 오디오 스트리밍 구독 서비스 업체인 스포티파이 테크놀로지(Spotify Technology S.A.)에서 재무 관련 직책을 맡았으며, 글로벌 회계법인인 어니스트앤영 LLP(Ernst & Young LLP)에서 14년 이상 근무했다. 그는 빙엄턴 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노트르담 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유니티 소프트웨어 측은 마이클 립의 임명과 관련해 다른 인물과의 사전 합의나 이해관계는 없다고 밝혔다. 또한 회사 이사나 경영진과의 친족 관계가 없으며, 공시 대상이 되는 직접적 또는 간접적인 물적 이해관계가 얽힌 거래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유니티소프트웨어 #U #마이클립 #인사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