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센터 에너지 인프라 전문가 영입으로 이사회 역량 강화
브라이언 콕스 신임 이사는 데이터 센터 에너지 인프라, 자본 배분, 기업 전략 및 비즈니스 확장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리더십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플랫폼인 스택 인프라스트럭처(STACK Infrastructure)의 설립자이자 전 최고경영자(CEO)다. 그의 리더십 아래 스택 인프라스트럭처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 센터 솔루션 제공업체로 성장했으며, 전략적 개발과 인수를 통해 사업을 확장했다.
스택 인프라스트럭처를 설립하기 전, 콕스 이사는 콜로직스(Cologix, Inc.)에서 최고운영책임자(COO) 및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역임했다. 또한 템포 파이낸셜 홀딩스 코퍼레이션(Tempo Financial Holdings Corporation)과 KPMG LLP에서 리더십 직책을 맡은 바 있다. 현재 그는 스택 인프라스트럭처와 기가비트 파이버(Gigabit Fiber)의 이사회 멤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텍사스 크리스천 대학교에서 경영학사를, 콜로라도 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받았으며, 공인회계사(CPA) 자격을 보유하고 미국 육군 예비군 장교로 복무했다.
조지 사켈라리스(George Sakellaris) 아메리스코 최고경영자는 "브라이언의 복잡한 인프라 플랫폼 구축 및 확장 경험과 자본 시장 및 전략적 리더십 경험은 아메리스코가 고객의 전력 수요와 인프라 현대화 요구를 충족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귀중한 관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콕스 신임 이사는 "에너지 수요 증가와 디지털 인프라 확장, 회복 탄력성 있는 전력 솔루션의 필요성이 맞물려 에너지 분야에 큰 기회가 창출되고 있다"며 "이사회 및 경영진과 협력해 회사의 성장을 지원하고 주주와 고객을 위한 장기적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메리스코는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본사를 둔 에너지 인프라 기업으로, 전력 인프라 현대화 및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회사의 전력 인프라 사업은 비하인드 더 미터(behind-the-meter) 및 유틸리티 규모 시스템 전반의 에너지 자원을 통합하며, 빌딩 및 공공 인프라 사업은 스마트 솔루션을 통해 건축 환경을 현대화한다. 2000년 설립 이후 아메리스코는 150억 달러 이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5GW 이상의 에너지 자원을 계약했으며, 북미와 유럽의 공공 및 민간 부문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메리스코 #AMRC #브라이언콕스 #이사회임명 #에너지인프라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