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2026년 7월 24일에서 11월 21일로 만기일 변경
이번 수정안은 클리어필드가 지난 2022년 4월 27일에 체결한 기존 대출 계약을 변경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계약 상대방인 올드 내셔널 뱅크는 기존 계약 당사자였던 브레머 뱅크(Bremer Bank, National Association)가 합병되면서 해당 계약의 권리와 의무를 승계한 금융기관이다.
이번 수정안 체결에 따라 기존 대출 계약에 따라 제공되던 신용한도의 만기일은 기존 2026년 7월 24일에서 2026년 11월 21일로 연장됐다. 수정안에는 회사에 적용되는 통상적인 진술 및 보증 사항이 포함됐으며, 기존 대출 계약의 다른 주요 조건들은 변경 없이 그대로 유지된다.
클리어필드는 미네소타주 브루클린 파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광섬유 관리, 보호 및 연결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번 공시는 최고재무책임자(CFO)인 다니엘 R. 헤르조그(Daniel R. Herzog)의 서명으로 제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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