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맥켄지 아파트먼트 커뮤니티 첫 배당금 지급 및 오로라 앳 그린 밸리 100% 임대 완료
메켄지 리얼티 캐피털은 이번 매입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향후 수 주 내에 시카고 벤처 파트너스(Chicago Venture Partners)의 사업 부문인 스트리터빌 캐피털(Streeterville Capital)과 추가 대출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대출 조건은 이전 어음과 유사한 수준으로 설정될 예정이다. 로버트 딕슨(Robert Dixon) 최고경영자(CEO) 겸 사장은 비상장 리츠 주식 매입이 수익성을 높이고 대차대조표를 강화하는 다년간의 사업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이번 대출을 통해 주당 7.27달러에 NHP 주식 약 14만 주를 매입하며 약 100만 달러 규모의 매입 절차를 시작했다. 전날 NHP의 자유 거래 주식 종가는 주당 16.08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메켄지 리얼티 캐피털은 120만 달러 이상의 미실현 이익을 확보하게 됐으며, 해당 주식이 자유롭게 거래되는 오는 10월에 주가가 현 수준을 유지할 경우 이 이익을 실현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메켄지 리얼티 캐피털이 최근 완공한 개발 프로젝트인 '오로라 앳 그린 밸리(Aurora at Green Valley)'는 현재 100% 임대가 완료됐으며, 순영업소득(NOI)은 당초 전망치를 상회하고 있다. 딕슨 CEO는 지난 5월 수년 만에 첫 분기 FFO(사업운영자금) 흑자를 기록한 데 이어, NHP 공개매수와 최근 안정화된 오로라 앳 그린 밸리의 기여로 상승세를 이어가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또한 메켄지 리얼티 캐피털의 100% 지분 자회사인 맥켄지 아파트먼트 커뮤니티(Mackenzie Apartment Communities, Inc.)는 2026년 6월 30일로 종료된 분기에 대해 주당 0.045달러의 첫 배당금을 선언하고 메켄지 리얼티 캐피털에 지급했다.
2013년에 설립된 메켄지 리얼티 캐피털은 미국 서부 지역에 초점을 맞춘 부동산투자신탁(REITs·리츠) 회사다. 총자산의 최소 80%를 실물 부동산에 투자하고, 최대 20%를 비유동성 부동산 증권에 투자할 계획이다. 현재 포트폴리오는 오피스 자산 8개에 대한 지분과 다세대 주택 자산 5개 및 개발 프로젝트 1개를 보유한 맥켄지 아파트먼트 커뮤니티의 지분 100%를 포함하고 있다.
#메켄지 리얼티 캐피털 #MKZR #공개매수 #리츠 #배당금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