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O 라이언 지크 "장기 전략적 목표 지원 위한 기업 유연성 확보"
이번 정관 개정안 승인에 따라 박스라잇의 클래스 A 보통주 발행 예정 주식 수는 기존 한도에서 5500만 주로 늘어나게 된다. 회사 측은 이번 주식 수 증액이 관련 법률, 나스닥 상장 규정 및 이사회 승인에 따라 향후 기업 목적을 위한 추가적인 유연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스라잇의 최고재무책임자(CFO)인 라이언 지크(Ryan Zeek)는 "이번 개정안 승인은 박스라잇이 장기적인 전략적 목표를 지원할 수 있는 추가적인 기업 유연성을 제공한다"며 "비즈니스를 강화하고 혁신을 추진하며 장기적인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전략을 계속 실행해 나가는 과정에서 주주들이 보여준 신뢰와 지지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회사는 이번 안건에 대한 최종 투표 결과를 향후 SEC에 제출할 현황보고서(Form 8-K)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미국 조지아주 둘루스에 본사를 둔 박스라잇은 교육 기술 솔루션 제공업체로 클레버터치(Clevertouch), 프론트로(FrontRow), 미미오(Mimio), 박스라잇(Boxlight)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교육용 소프트웨어, 대화형 디스플레이, 교실 오디오, 캠퍼스 통신, 비상 알림, 디지털 사이니지 및 전문 서비스를 개발하고 판매하며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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