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선물 평가 손실 및 환매 영향으로 순자산가치 4057만 달러로 줄어
공시에 따르면 6월 한 달간 상품 선물 거래에서 209만 4,902달러의 실현 이익을 올렸으나, 상품 선물의 시장 가치 평가에서 827만 4,706달러의 미실현 손실이 발생했다. 여기에 배당 소득 10만 7,859달러, 이자 소득 2만 8,732달러, ETF 거래 수수료 수익 1,050달러를 더해 총 604만 2,163달러의 총손실을 기록했다.
이 기간 발생한 총 비용은 4만 1,849달러로 집계됐다. 세부 항목별로는 일반 파트너 관리 수수료가 2만 3,853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전문가 수수료 1만 5,586달러, 이사 수수료 및 보험료 1,048달러, 브로커리지 수수료 766달러, 라이선스 수수료 596달러 등이 지출됐다.
펀드의 순자산가치(NAV)는 6월 1일 기준 5,402만 4,343달러에서 시작했으나 한 달 사이 큰 폭으로 줄었다. 6월 중 15만 주 규모의 환매가 이루어지며 736만 8,444달러가 유출됐고, 당기순손실 608만 4,012달러가 추가로 반영됐다. 이에 따라 6월 30일 기준 기말 순자산가치는 4,057만 1,887달러로 감소했다.
6월 말 기준 유나이티드스테이츠 오일 ETF의 총 발행 주식 수는 90만 주이며, 주당 순자산가치는 45.08달러다. 이번 월간 계정 보고서는 펀드의 일반 파트너인 유나이티드스테이츠 커모디티 펀드 LLC(United States Commodity Funds LLC)의 최고재무책임자(CFO) 스튜어트 P. 크럼보(Stuart P. Crumbaugh)가 서명해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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