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T 부문이 성장 견인, 연간 매출 전망치 최대 4억 6500만 달러 제시
부문별 실적 및 AI 매출 성장
회사의 이번 분기 AI 매출은 2분기 연속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의 성장세를 이어갔다. 사업 부문별로는 테크·미디어·텔레콤(TMT) 부문이 가장 큰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며 3,435만 7000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전체의 31.8%를 차지했다. TMT 부문 매출은 대형 기술 고객사들의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36.4%, 전분기 대비 11.7% 증가했다.리테일 부문은 주요 고객사들의 견조한 수요를 바탕으로 2,864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며 전체 매출의 26.5%를 차지해 두 번째로 큰 비중을 유지했다. 금융 부문은 2,473만 6000달러(비중 22.9%), 소비재(CPG) 및 제조업 부문은 전분기 대비 2.1% 증가한 1,179만 6000달러(비중 10.9%)를 각각 기록했다. 헬스케어 및 제약 부문은 210만 9000달러(비중 1.9%), 기타 부문은 652만 6000달러(비중 6.0%)로 집계됐다.
2분기 GAAP 기준 총이익은 3,961만 9000달러(매출 대비 36.6%)로 전년 동기 3,450만 3000달러(매출 대비 34.1%) 대비 증가했다. 일회성 비용 등을 제외한 Non-GAAP 기준 총이익은 4,000만 달러(매출 대비 36.9%)를 기록해 전년 동기 3,510만 달러(매출 대비 34.7%)보다 늘었다. GAAP 기준 순이익은 290만 달러(주당 0.03달러)로 전년 동기 530만 달러(주당 0.06달러) 대비 감소했으나, Non-GAAP 기준 순이익은 900만 달러(주당 0.11달러)로 전년 동기 830만 달러(주당 0.10달러) 대비 증가했다.
재무 현황 및 향후 전망
Non-GAAP 기준 EBITDA는 1,470만 달러로 전년 동기의 1,270만 달러 대비 증가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회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2억 9,840만 달러로, 2025년 12월 31일 기준 3억 4,210만 달러에서 감소했다. 올해 상반기(6개 월간)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1,45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2,370만 달러 대비 줄었다. 한편, 2분기 말 기준 총 임직원 수는 4,838명으로 전년 동기 5,013명에서 감소했다.레너드 립쉬츠 최고경영자(CEO)는 "AI 기반의 GAIN 플랫폼이 기업들의 실전 도입 확대에 따라 더 널리 채택되고 있다"며 "에쿠멘(Ekumen) 추가를 통해 로보틱스 소프트웨어부터 엔터프라이즈 규모 배포까지 물리적 AI 역량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또한 "AI 네이티브 딜리버리를 통한 생산성 향상과 비용 통제 덕분에 300베이시스포인트(bp) 마진 개선 약속을 달성할 궤도에 올랐다"고 덧붙였다.
그리드 다이내믹스는 2026년 3분기 매출 전망치로 1억 1,200만 달러에서 1억 1,400만 달러를 제시했다. 3분기 Non-GAAP EBITDA는 1,650만 달러에서 1,750만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2026년 연간 전체 매출은 4억 3,500만 달러에서 4억 6,500만 달러 범위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리드 다이내믹스는 포춘 1000대 기업을 대상으로 AI 전환 파트너십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2006년에 설립되어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주, 유럽, 인도 등에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그리드다이내믹스홀딩스 #GDYN #실적발표 #AI매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