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태문 임원 장내매수 및 삼성생명 특별계정 지분 변동
이번 공시에 따르면 삼성전자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기존 11억5148만1050주에서 11억5130만9872주로 줄었다.
세부 변동 현황을 보면 삼성생명 특별계정이 보통주와 종류주식을 장내에서 매수 및 매도하며 지분 변동을 기록했다.
삼성전자 임원인 노태문은 지난 7월 30일 보통주 3045주를 장내 매수하여 보유 주식이 12만4280주로 증가했다.
이번 지분 변동에 따라 삼성전자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의 총합계는 기존보다 18만7677주 감소한 11억5184만2865주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