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듈러 건설 역량 강화 및 북미 시장 영토 확장
이번 인수는 전액 현금 거래로 진행되며, 관례적인 조정을 거쳐 최종 금액이 확정된다. 에버어스 컨스트럭션 그룹은 보유 현금과 신용한도 대출을 결합해 인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다. 거래는 규제 당국의 승인과 관례적인 종결 조건을 충족한 후 2026년 3분기 중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수 시너지 및 엡실론 실적 전망
엡실론은 북미 전역에서 25년 이상 오프사이트(off-site) 건설 솔루션을 제공해 온 기업으로, 데이터 센터, 첨단 제조업,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에 다수의 전략적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50여 명의 엔지니어와 120여 명의 숙련 기능직을 포함한 인력을 확보하고 있다.엡실론은 2026년 달력 기준 연간 매출 약 2억 5000만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이자·세금·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EBITDA) 마진율은 낮은 두 자릿수(low double digits)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에버어스 컨스트럭션 그룹은 이번 인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후 자사의 2026년 재무 전망치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제프리 S. 티디(Jeffrey S. Thiede) 에버어스 컨스트럭션 그룹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엡실론의 합류로 모듈러 건설 및 프리패브리케이션(조립식)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통제된 공장 환경에서의 오프사이트 건설은 더 안전한 작업 환경을 제공하고 자원 효율성을 높여준다"고 말했다. 크리스 위더릭(Chris Wiederick) 엡실론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은 인수 후에도 회사에 남아 경영을 지속할 예정이다.
에버어스 컨스트럭션 그룹은 S&P SmallCap 600 지수 편입 기업으로, 미국 전역에서 전기·기계 설비 및 송배전 전문 계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설 서비스 기업이다. 상업, 산업, 신재생에너지, 유틸리티 등 다양한 분야의 고객을 대상으로 송배전 인프라 구축 및 유지보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버어스컨스트럭션그룹 #ECG #엡실론인더스트리스 #인수합병 #모듈러건설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