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분기 연속 성장세 지속…4분기 조정 EBITDA 손익분기점 달성 목표 유지
에밀리 M. 레프루스트(Emily M. Leproust) 최고경영자(CEO) 겸 공동 창업자는 "우리는 14분기 연속 성장을 기록하고 전망치를 초과하는 등 강한 성장세를 이어갔다"며 "이번 분기에 조정 EBITDA 손익분기점을 달성할 것으로 확신하며, 이는 2027 회계연도로 나아가는 규율 있는 실행과 수익성 성장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업 부문별 고른 성장과 수익성 지표
사업 부문별로는 DNA 합성 및 단백질 솔루션(DSPS) 매출이 566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9% 급증했으며, 전분기 대비로도 6% 성장했다.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애플리케이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 전분기 대비 8% 증가한 6180만 달러를 기록하며 성장을 뒷받침했다.3분기 총마진은 52.8%로 전분기 대비 120bp(1.2%포인트) 상승했다. 순손실은 3510만 달러(주당 0.56달러)로 전년 동기(순이익 2040만 달러) 대비 적자 전환했다. 전년 동기 실적에 아틀라스 데이터 스토리지(Atlas Data Storage) 분사에 따른 이익 4880만 달러가 반영됐던 기저효과가 영향을 미쳤다. 조정 EBITDA는 마이너스 1130만 달러를 기록했다.
6월 30일 기준 회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 단기 투자자산은 약 1억 6700만 달러 규모다. 3분기 중 제품을 배송한 고객 수는 약 2650명으로 전년 동기 약 2480명에서 늘어났다. 물리적으로 배송된 유전자 수는 약 36만 9000개로 전년 동기 약 23만 7000개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연간 매출 가이드런스 상향 조정
실적 호조에 힘입어 트위스트 바이오사이언스는 2026 회계연도 전체 매출 전망치를 기존 4억 4200만~4억 4700만 달러에서 4억 5600만~4억 5700만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21% 성장한 수준이다. 연간 총마진은 52% 이상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다가오는 4분기 매출은 1억 2300만~1억 2400만 달러로 예상되며, 조정 EBITDA 손익분기점을 달성할 것이라는 기존 목표를 재확인했다. 한편 회사는 최근 오리건주 윌슨빌 사업장에서 첫 투자자의 날 행사를 개최했으며, 콩고민주공화국 연구원들이 희귀 에볼라 변종을 식별하는 데 자사의 종합 바이러스 연구 패널이 기여했다고 덧붙였다.
트위스트 바이오사이언스는 생물학적 분야 전반에 걸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바이오테크 기업이다. 올리고, 유전자, 단백질, 라이브러리, NGS 워크플로우 도구 등을 개발 및 공급하며 과학 연구와 진단, 치료제 개발 등의 효율성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트위스트바이오사이언스 #TWST #바이오테크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