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소니파이 매출 급증 속 R&D 투자 확대로 순손실은 1억 2090만 달러로 늘어
크리네틱스의 2분기 매출은 2510만 달러로, 전년 동기의 100만 달러 대비 크게 증가했다. 이는 주력 제품인 말단비대증 치료제 '팰소니파이(PALSONIFY)'의 미국 시장 출시 성공에 따른 것이다. 팰소니파이의 2분기 순제품 매출은 2400만 달러를 기록해, 지난 1분기의 1030만 달러 대비 두 배 이상 늘어났다.
R&D 투자 확대로 순손실 증가
2분기 연구개발(R&D) 비용은 9990만 달러로 전년 동기의 8030만 달러 대비 증가했다. 이는 임상 프로그램에 대한 투자 확대와 인건비 상승에 기인한다. 판매비와 관리비(SG&A) 역시 상업화 단계 기업으로의 전환에 따른 인프라 투자와 버텍스와의 거래 관련 비용 등이 반영되며 전년 동기(4980만 달러)보다 늘어난 576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2분기 순손실은 1억 2090만 달러로 전년 동기(1억 1560만 달러) 대비 소폭 증가했다.2026년 6월 30일 기준 크리네틱스가 보유한 현금, 현금성 자산 및 투자 증권은 총 12억 달러로, 2025년 12월 31일 기준 10억 달러에서 증가했다. 한편, 크리네틱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소아 및 성인의 고전적 선천성 부신 증식증 치료를 위한 신약 후보물질 '아투멜난트(atumelnant)'에 대해 희귀 소아 질환 지정(RPDD)을 받았다고 밝혔다. 버텍스와의 인수 합병 절차가 진행됨에 따라 크리네틱스는 기존에 제시했던 실적 전망을 철회했으며, 이번 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은 진행하지 않는다.
크리네틱스 파머슈티컬스는 내분비 질환 및 관련 종양 치료를 위한 신약 개발과 상업화에 집중하는 글로벌 제약 회사다. 주요 제품인 팰소니파이는 말단비대증 성인 환자를 위한 최초의 1일 1회 경구용 치료제로 미국 FDA와 유럽의약품청(EMA)의 승인을 받았다.
#크리네틱스파머슈티컬스 #CRNX #버텍스파마슈티컬스 #VRTX #팰소니파이 #아투멜난트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