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주당 순이익 2.99달러 기록…올해부터 AP 거래 수수료 350달러로 낮춰
7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분기보고서(Form 10-Q)에 따르면, UNG의 올해 상반기(1~6월) 순이익은 1억 2508만 7146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순이익인 8640만 918달러 대비 크게 증가한 수치다. 가중평균 주당 순이익은 2.99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3.21달러)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올해 2분기(4~6월) 기준으로도 1538만 8088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1억 2241만 9138달러의 순손실에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2분기 가중평균 주당 순이익은 0.36달러였다.
지정참가자 거래 수수료 대폭 인하
보고서에 따르면 UNG는 올해 1월 1일부로 지정참가자(Authorized Participants)가 설정 및 환매 주문을 낼 때 펀드에 지급하는 건당 거래 수수료를 기존 1000달러에서 350달러로 대폭 인하했다.이 수수료는 10만 주로 구성된 설정 단위(Creation Basket)나 환매 단위(Redemption Basket)를 주문할 때 적용된다. 수수료 인하로 인해 올해 상반기 펀드가 수취한 ETF 거래 수수료 수익은 5만 7750달러로, 전년 동기(14만 1000달러) 대비 감소했다.
포트폴리오 구성 및 자산 현황
올해 6월 30일 기준 UNG의 총자산은 4억 2167만 2309달러, 부채는 397만 2785달러로 집계돼 총 파트너 자본(순자산)은 4억 1769만 9524달러를 기록했다. 발행주식수는 3544만 6103주로, 주당 순자산가치(NAV)는 11.78달러다. 시장 가격은 주당 11.72달러를 기록했다.투자 포트폴리오를 살펴보면, UNG는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2026년 8월 만기 천연가스 선물 롱(매수) 포지션 9355계약(미청산 계약 평가이익 757만 9576달러)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담보 및 유동성 관리를 위해 드레이퍼스(Dreyfus) 정부 머니마켓펀드에 1억 8705만 달러,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 정부 포트폴리오 머니마켓펀드에 5320만 달러 등 총 2억 4025만 달러 규모의 미국 머니마켓펀드(MMF)를 보유 중이다. 이 외에도 소시에테제네랄(Societe Generale) 및 스코시아은행(Scotia Bank)과 총 1억 1136만 3746달러 규모의 장외(OTC) 천연가스 스왑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유나이티드 천연가스 ETF는 미국 델라웨어주 법에 따라 설립된 합자회사 형태의 원자재 풀로, 루이지애나주 헨리허브에서 인도되는 천연가스 현물 가격의 일일 변동률을 추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제너럴 파트너인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커모디티 펀드 LLC(United States Commodity Funds LLC, USCF)가 펀드 경영 및 자산 운용을 담당하고 있다.
#UNITED천연가스ETF #UNG #천연가스 #원자재ETF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