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누적 매출 1억 1667만 달러로 45% 증가…상반기 순손실은 4312만 달러
허트플로우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10-Q)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상반기(6개월 누적)에 748만 2000달러의 장기자산 손상차손(Asset impairment charge)을 인식했다. 이에 따라 상반기 영업손실은 4740만 4000달러로 전년 동기(3121만 7000달러) 대비 적자가 심화됐다. 상반기 당기순손실은 4312만 3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4154만 1000달러)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
상반기 매출은 1억 1666만 9000달러로 전년 동기 8062만 9000달러 대비 44.7% 증가했다. 상반기 매출총이익은 9535만 4000달러로 전년 동기(6071만 9000달러) 대비 늘었으나, 연구개발(R&D) 비용이 4788만 1000달러로 전년 동기(2895만 6000달러) 대비 크게 늘고 판매비와 관리비가 8739만 5000달러로 전년 동기(6298만 달러) 대비 증가하면서 영업적자를 지속했다.
영국 자회사 청산 및 주식보상비용 반영
공시에 따르면 허트플로우는 지난해 11월부로 영국 소재의 완전자회사인 '허트플로우 테크놀로지 U.K. 리미티드(HeartFlow Technology U.K. Limited)'를 해산 및 청산했다. 현재는 일본 법인(HeartFlow Japan G.K.)과 영국 법인(HeartFlow U.K. Ltd) 등 2개의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다.또한 상반기 중 임직원 주식보상비용(Stock-based compensation expense)으로 1446만 6000달러를 반영했다. 이는 전년 동기 474만 5000달러 대비 크게 늘어난 규모다. 상반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3868만 1000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해 전년 동기(4047만 달러 순유출) 대비 유출 규모가 소폭 감소했다.
허트플로우는 AI 기술을 활용해 관상동맥 컴퓨터단층촬영(CTA) 이미지를 개인 맞춤형 3D 심장 모델로 변환하고, 비침습적 방식으로 혈류 영향 및 플라크 정보를 제공하는 정밀 심혈관 케어 솔루션 기업이다. 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해 있다.
#허트플로우 #HTFL #인공지능 #심혈관 #손상차손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