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판매 계약 한도 증액…이미 47만 5598주 매각해 223만 달러 조달
슈퍼 리그 엔터프라이즈는 지난 21일(현지시간)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투자설명서 수정안(Amendment No. 1)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이번 공모는 지난 18일 체결된 벤치마크 컴퍼니(The Benchmark Company, LLC) 및 스톤엑스 파이낸셜(StoneX Financial Inc.)과의 주식 판매 계약(Sales Agreement)에 따른 공모 한도를 늘리기 위한 것이다.
회사 측은 주식 판매 계약을 체결한 이후 현재까지 총 47만 5598주의 보통주를 매각해 약 223만 달러의 총수입(gross proceeds)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로 공모하는 최대 227만 달러 규모의 보통주는 기존에 이미 판매된 주식과는 별개다.
슈퍼 리그 엔터프라이즈의 보통주는 나스닥 자본시장(Nasdaq Capital Market)에서 티커명 'SLE'로 거래되고 있다. 수정안 제출 당일인 지난 21일 나스닥에서 이 회사 보통주의 최종 거래 가격은 주당 4.03달러였다.
슈퍼 리그 엔터프라이즈는 메타버스 플랫폼 내에서 브랜드 콘텐츠 제작 및 광고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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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