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연·임운섭 임원, 종류주식 각각 1408주 신규 취득
이번 지분 변동으로 최대주주 등을 포함한 특수관계인의 전체 지분율은 44.67%를 유지했으나, 소유한 종류주식은 기존 158만 560주에서 158만 3376주로 2816주 늘어났다.
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의 임원인 이지연과 임운섭은 지난 25일 자사주상여금 지급에 따라 각각 종류주식 1408주를 새로 취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주식 취득으로 이지연 임원의 보유 주식은 보통주 799주와 종류주식 1408주를 합해 총 2207주가 되었으며, 전체 지분율 중 종류주식 비율은 0.01%를 기록했다.
임운섭 임원 역시 보통주 1021주에 종류주식 1408주가 더해져 총 보유 주식이 2429주로 늘어났으며, 종류주식 지분율은 이지연 임원과 동일한 0.01%로 집계됐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