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분율 55.94% 유지... 문지온·문다온·문유온 각 85주 매입
이번 지분 변동은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문지온, 문다온, 문유온 등 3인이 각각 보통주 85주씩 총 255주를 장내 매수하면서 발생했다.
이들 친인척 3인의 주식 취득일은 지난 8월 21일이며 이번 매수로 각각 기존 4530주에서 4615주로 소유 주식 수가 늘어났다.
이번 주식 매입 이후에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AJ네트웍스의 보통주 지분율은 기존과 동일한 55.94%를 유지한다.
현재 AJ네트웍스의 최대주주 본인인 문지회 씨는 보통주 1097만 764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24.26%를 기록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