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분율 57.52%에서 57.53%로 0.01%p 상승
이번 장내 매수로 최대주주 측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억 1820만 777주에서 1억 1821만 1277주로 늘어났다. 전체 발행 주식 대비 지분율은 57.52%에서 57.53%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세부 변동 현황을 보면 싱가포르 소재 법인인 최대주주 본인은 지난 28일 보통주 1만 500주를 장내에서 추가 취득했다. 이에 따라 본인의 보통주 소유 주식 수는 1억 1811만 4911주로 변경됐다.
현재 유안타증권의 최대주주 등 지분 분포는 싱가포르 법인이 57.48%를 보유하고 있으며 계열사 임원인 황웨이청이 0.04%, 발행회사 임원인 뤄즈펑이 0.01%의 지분을 각각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