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주 2,000주 신규 취득하며 지분율 0.01% 확보
이번 주식 취득은 지난 2026년 8월 27일에 장내매수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장직수 임원의 무학 지분율은 기존 0%에서 0.01%로 증가했다.
무학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전체 소유 주식 수도 기존 17,564,630주에서 17,566,630주로 늘어났다. 전체 지분율은 61.63%에서 61.64%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현재 무학의 최대주주 본인인 최재호 임원은 보통주 9,913,642주를 보유해 지분율 34.78%를 유지하고 있다. 친인척이자 임원인 최낙준 임원은 4,286,000주로 15.04%의 지분을 갖고 있다.
이외에도 좋은데이나눔재단이 703,463주(2.47%), 지리산산청샘물이 851,204주(2.99%), 화이트플러스가 722,020주(2.53%)의 지분을 각각 보유 중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