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2일 자로 은퇴 예정
램 리서치가 27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에 따르면 두 이사의 은퇴 효력 발생일은 오는 2026년 11월 2일이다. 이들의 은퇴에 따라 램 리서치 이사회 규모는 기존 12명에서 10명으로 축소될 예정이다.
소하일 U. 아메드 이사는 약 7년간 램 리서치 이사회에서 활동했다. 그는 감사위원회에서 2년, 보상 및 인사위원회에서 2년, 혁신 및 기술위원회에서 2년간 재직하며 회사에 기여했다.
마이클 R. 캐넌 이사는 약 16년간 이사회 멤버로 활동했다. 그는 감사위원회에서 12년, 보상 및 인사위원회에서 4년, 지명 및 거버넌스위원회에서 15년간 재직했으며, 이 중 7년 동안은 지명 및 거버넌스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회사를 이끌어왔다.
램 리서치 이사회와 경영진은 두 이사가 보여준 헌신적인 서비스와 회사의 성장에 기여한 많은 공로에 대해 진심 어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램 리서치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프리몬트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반도체 제조 장비 및 서비스 공급 기업이다. 반도체 웨이퍼 제조 공정에 필요한 식각(Etch), 증착(Deposition), 세정(Clean) 장비 등을 주로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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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