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포르 대주주 지분 확대로 보통주 지분율 61.35% 기록
이번 장내 매수로 최대주주 본인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억 1809만 3911주에서 1억 1810만 4411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유안타증권 최대주주 일가의 보통주 합계 주식 수는 기존 1억 1819만 277주에서 1억 1820만 777주로 늘어났다.
최대주주 측의 보통주 지분율은 기존 61.34%에서 61.35%로 0.01%포인트 상승했으며 전체 발행주식 대비 지분율은 57.52%를 유지했다.
이번 지분 변동에서 계열사 임원인 황웨이청은 보통주 7만 9354주(지분율 0.04%)를, 발행회사 임원인 뤄즈펑은 보통주 1만 7012주(지분율 0.01%)를 각각 그대로 보유하고 있다.
유안타증권의 총 발행 주식 수는 보통주 1억 9268만 102주와 종류주식 1281만 1370주를 합산한 총 2억 549만 1472주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