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인척 현재모 씨, 장내매수로 보통주 1만7235주 추가 취득
공시에 따르면 화승코퍼레이션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현재모 씨는 지난 8월 26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보통주 총 1만7235주를 장내 매수했다.
현재모 씨는 8월 26일에 보통주 1만2235주를 장내 매수했으며 이어 27일에도 보통주 5000주를 장내 매수하여 보유 주식을 늘렸다.
이번 주식 매수로 현재모 씨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318만6877주에서 320만4112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6.40%를 기록했다.
화승코퍼레이션의 최대주주 등 전체 소유 주식 수는 기존 2554만6972주에서 2556만4207주로 늘어났으며 전체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5005만1252주다.
현재 최대주주인 현지호 발행회사 임원은 1772만7275주(35.42%)를 보유하고 있으며 계열사인 화승인더스트리는 463만2820주(9.26%)를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