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상수 임원 퇴임에 따른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지분 제외
이번 공시에 따르면 넥스틸의 발행회사 임원인 배상수 씨가 임원에서 퇴임함에 따라 최대주주 등의 특수관계인 범위에서 공식적으로 제외되었다.
이번 변동으로 인해 넥스틸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소유한 보통주식 수는 기존 1601만 2040주에서 1601만 1040주로 총 1000주가 감소했다.
다만 전체 발행주식 총수인 2600만 2000주 대비 최대주주 일가의 지분율은 기존과 동일한 61.58%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넥스틸의 최대주주는 보통주 1408만 주를 보유하며 지분율 54.15%를 차지하는 박효정 씨이며 친인척인 박영회 씨가 7.38%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