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자본 대비 15.86% 규모... 2030년까지 53개월간 연구개발 진행
이번 과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협업지능 피지컬AI-디지털트윈 가상환경 기술 개발' 사업이다. 성균관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며 엠아이큐브솔루션을 포함한 9개 기관이 참여한다.
총 연구기간은 2026년 8월 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 총 53개월이다. 총 사업비는 약 389억 4079만원이며, 이 중 정부지원 연구비는 250억원 규모다.
엠아이큐브솔루션에 배정된 정부지원연구개발비는 36억원이다. 이는 최근 사업연도말 자본금 및 자본잉여금 증감액을 반영한 자기자본인 약 227억 100만원 대비 15.86%에 해당하는 규모다.
연구개발 목표는 이종 디지털트윈, 시뮬레이션 모델, 피지컬AI 에이전트 등을 하나의 가상환경에서 상호운용하는 연합 가상환경과 스스로 진화하는 자기진화 지능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고 실증하는 것이다.
회사 측은 협약 완료일이 2026년 9월 1일이며, 과제 수행기간 및 사업비 등은 정부 정책 및 계약 당사자 간의 협의를 통해 향후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