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원진의 잇따른 장내 매수로 지분 소폭 확대
이번 주식 수 변동에 따라 아모레퍼시픽 최대주주 일가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보통주 기준 50.03%, 종류주 기준 15.00%로 총 지분율 44.67%를 유지했다.
발행회사 임원인 이지연 씨는 지난 2일과 8일 각각 보통주 350주와 300주를 장내 매수하여 소유 주식이 기존 799주에서 1449주로 늘어났다.
계열사 임원인 황영민 씨는 지난 2일과 3일에 걸쳐 보통주 518주를 장내 매수했으며, 강명구 씨도 지난 2일 보통주 200주를 장내 매수했다.
계열사 임원 문종수 씨는 지난 7월 1일 보통주 45주를 장내 매도했으나, 지난 2일 보통주 14주를 다시 장내 매수하여 현재 14주를 보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