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입찰 가격 및 워런트 규정 준수 완료로 청문회 취소
바이오어피니티 테크놀로지스는 나스닥 증권시장(The Nasdaq Stock Market LLC)으로부터 상장 요건을 재준수했다는 서면 통지를 받았다. 이에 따라 회사의 보통주(BIAF)와 워런트(BIAFW)는 나스닥 자본시장(Nasdaq Capital Market)에서 상장 및 거래를 계속 유지하게 된다.
나스닥은 지난 8일자 서한을 통해 회사가 주당 최소 입찰 가격 1.00달러를 유지해야 하는 규정(Listing Rule 5550(a)(2))과 권리 및 워런트에 적용되는 상장 규정(Listing Rule 5560(a))을 모두 준수했음을 확인했다. 요건 충족에 따라 이전에 예정됐던 나스닥 청문회 패널 앞에서의 청문회는 취소됐다.
마리아 잔네스(Maria Zannes) 바이오어피니티 테크놀로지스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나스닥 상장 기준을 완전히 준수하게 되어 기쁘다"며 "나스닥 상장을 유지함으로써 폐암 조기 진단을 위한 비침습적 '싸이패스 렁(CyPath Lung)' 테스트의 접근성 확대와 파이프라인 개발에 계속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바이오어피니티 테크놀로지스는 폐암 조기 진단 및 모니터링을 위한 비침습적 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하는 바이오테크 기업이다. 회사의 첫 제품인 싸이패스 렁은 유세포 분석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환자의 가래에서 암 세포를 식별하는 비침습적 테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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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