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자본 대비 22.4% 규모... 매출 증가 따른 운전자본 확충 목적
차입 목적은 매출증가에 따른 운전자본 확충을 위한 조달이다. 차입 형태는 금융기관 차입으로 진행된다. 이번 결정으로 혜성프로비젼의 단기차입금 총액은 기존 821억 7110만 6772원에서 901억 7110만 6772원으로 늘어난다.
세부적으로는 금융기관 차입이 기존 791억 7110만 6772원에서 871억 7110만 6772원으로 증가한다. 기타차입은 30억원으로 변동이 없다. 기업어음과 당좌차월한도, 사모사채 등 다른 차입 내역은 존재하지 않는다.
혜성프로비젼은 대상홀딩스의 주요자회사다. 대상홀딩스가 보유한 혜성프로비젼의 지분가액은 882억 9900만원에 달한다. 이는 대상홀딩스의 2025년말 별도자산총액 대비 16.4%에 해당하는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은 2026년 9월 8일 자회사 이사회 결의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도 참석했다. 혜성프로비젼은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