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시아 퐁 요크 신에게 137만 달러에 양도…개인 재무 계획 목적
JBDI 홀딩스가 1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A)에 따르면, 시오 킴 리안은 지난 9월 7일 마르시아 퐁 요크 신(Marcia Pong Yoke Seen)과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하고 보통주 124만 8574주를 매각했다.
총 거래 금액은 137만 달러이다. 이번에 매각된 주식은 거래 직전 기준 JBDI 홀딩스 전체 발행주식수의 13.12%에 해당하는 규모다. 해당 거래는 지난 9월 10일 최종 종결됐다.
이번 지분 매각으로 시오 킴 리안이 보유한 JBDI 홀딩스 주식은 0주(지분율 0.00%)가 됐다. 시오 킴 리안 측은 개인적인 재무 계획 목적으로 보유 지분을 처분했다고 밝혔다. 지분율이 5% 미만으로 떨어짐에 따라 시오 킴 리안은 이번 공시를 끝으로 대량보유 보고 의무를 종료하게 된다.
JBDI 홀딩스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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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