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채권자 합의에 따른 장외매수, 취득 후 사채 잔액 4억원
이번에 취득하는 사채의 권면금액은 3억원으로, 실제 취득금액은 원금과 이자를 합산해 산정한 3억 16만 6890원이다. 취득 자금의 원천은 유상증자납입대금을 포함한 자기자금이며, 취득 방법은 장외매수다. 사토시홀딩스는 취득 결정일이자 지급 예정일인 9월 15일 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만기 전 취득 사유에 대해 사채권자인 이준민 씨와의 합의에 따른 결정이라고 밝혔다. 취득한 사채는 향후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해 등록채권을 말소할 계획이다.
해당 사채는 2026년 3월 9일에 발행됐으며 만기일은 2029년 3월 9일이다. 보고일 현재 전환가액은 주당 5693원이며 전환청구기간은 2027년 3월 9일부터 2029년 2월 9일까지다. 이번 취득 이후 남은 사채의 권면 잔액은 4억원이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사토시홀딩스는 유통 업종에 속해 있으며, 최근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약 170억원, 발행주식수는 520만 4642주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