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상경영 상황 속 업무 연속성 및 효율적 경영관리 목적
이번 경영지배인 선임은 회사의 비상경영 상황에서 업무 연속성을 유지하고 효율적인 경영관리 및 업무집행 체계를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다.
신임 민승기 경영지배인은 1973년 2월생으로, 현재 마이크로디지탈 사업개발실 본부장 및 이사로 재직 중이다. 과거 한독칼로스메디칼 Business Affairs Division 본부장 겸 이사, 한독 Medical Device Franchise 실장 등을 역임했다.
경영지배인의 임기는 이사회 결의일인 9월 17일부터 향후 임시주주총회에서 신규 이사가 선임될 때까지다. 경영지배인을 둘 장소는 마이크로디지탈 본점이다.
민 경영지배인은 상법 제11조에 따라 마이크로디지탈의 영업에 관한 재판상 또는 재판외의 모든 행위를 포함해 대내외 경영업무 전반을 수행하게 된다. 다만 법령 또는 정관에 따라 주주총회나 이사회의 결의가 필요한 사항은 해당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번 결정을 위한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도 참석했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마이크로디지탈의 거래상태는 거래정지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