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하그 CFO 올해 말 은퇴…넌게스터 수석부사장 겸 재무이사가 내년 1월 승계
퍼스트 파이낸셜 이사회는 맥하그 CFO의 은퇴 의사를 수용하고, 후임 최고재무책임자로 폴 D. 넌게스터(Paul D. Nungester)를 선임했다.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시작된다.
맥하그 CFO는 지난 2010년부터 최고재무책임자로 재직하며 회사의 전략적 이니셔티브 실행과 재무 구조 강화를 이끌어왔다. 노먼 D. 로워리(Norman D. Lowery) 퍼스트 파이낸셜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그동안의 헌신에 감사하며 은퇴 후 앞날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후임 CFO로 선임된 넌게스터는 현재 퍼스트 파이낸셜의 수석부사장 겸 재무이사(Director of Finance)로 재직 중이며, 금융 및 경영 분야에서 약 30년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로워리 CEO는 "넌게스터가 최고재무책임자로서 귀중한 경험과 관점을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퍼스트 파이낸셜은 퍼스트 파이낸셜 은행(First Financial Bank, N.A.)의 지주회사다. 퍼스트 파이낸셜 은행은 미국에서 다섯 번째로 오래된 국립은행으로 조지아, 일리노이, 인디애나, 켄터키, 테네시주에서 87개의 금융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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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