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NB 뉴욕과 신용공여 한도 수정 계약 체결…자사주 매입 한도도 증액
BRT 어파트먼츠는 금일 대주인 VNB 뉴욕(VNB New York, LLC)과 지난 2021년 11월 18일 체결한 기존 대출 계약의 네 번째 수정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수정 계약을 통해 신용공여 한도(Credit Facility)의 이자율은 기존 '3개월 기간 SOFR(Term SOFR) + 250bp(1bp=0.01%포인트)'에서 '3개월 기간 SOFR + 210bp'로 인하됐다. 또한 최소 지급 이자율은 기존 6%에서 5%로 낮아졌으며, 담보 자산 가치 평가에 사용되는 조정 캡레이트(adjustable cap rate)도 기존 6.5%에서 6.25%로 하향 조정됐다. 2026년 9월 17일 기준 BRT 어파트먼츠가 해당 신용공여를 통해 차입할 수 있는 금액은 총 4000만 달러다.
이와 함께 BRT 어파트먼츠 이사회는 같은 날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의 한도를 1000만 달러로 증액해 프로그램을 재가동하기로 승인했다.
BRT 어파트먼츠는 미국 뉴욕주 그레이트넥에 본사를 두고 다세대 공동주택 자산을 소유 및 운영하는 부동산 투자신탁(REITs) 회사다. 이번 공시 서류에는 이삭 칼리시(Isaac Kalish)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수석부사장이 서명했다.
#BRT어파트먼츠 #BRT #부동산투자신탁 #자사주매입 #금리인하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