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석규·홍정화 각자 대표이사 일신상 사유로 사임
이번 대표이사 변경은 기존 각자 대표이사인 홍석규, 홍정화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직을 사임함에 따른 것이다. 변경일과 이사회 결의일은 모두 9월 18일이다.
새로 선임된 장석환 대표이사는 1966년 10월 4일생으로, 비케이홀딩스 주식은 보유하고 있지 않아 지분비율은 0.00%다. 장 대표이사는 2024년 1월 3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코스닥 상장사인 우리넷에서 기타비상무이사로 재직한 경력이 있다.
회사 측은 장석환 대표이사가 2026년 9월 23일 변경 예정인 최대주주의 대표조합원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지난 9월 15일에 제출된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공시를 참고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번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으며,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도 이사회에 참석했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비케이홀딩스는 현재 관리종목으로 지정돼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