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기 2036년, 연 8.5% 고정금리 적용 후 변동금리 전환
패트리엇 내셔널 뱅코프는 지난 9월 18일 특정 적격기관투자자들과 후순위채 인수계약을 체결하고 총액 1000만 달러 규모의 '8.5% 고정-변동금리형 후순위채(만기 2036년)'를 발행했다고 23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에 발행된 후순위채의 만기일은 2036년 9월 30일이다. 발행일부터 2031년 9월 30일 직전까지는 연 8.5%의 고정금리가 적용되며 이자는 매년 반기별로 후불 지급된다. 2031년 9월 30일부터 만기일 또는 조기상환일까지는 분기별 변동금리로 전환된다. 변동금리는 뉴욕연방준비은행이 고시하는 3개월물 담보조달금리(SOFR)에 416bp(1bp=0.01%포인트)를 가산한 금리로 매 분기 재산정된다. 단, 3개월 SOFR이 0% 미만일 경우 0%로 간주한다.
패트리엇 내셔널 뱅코프는 2031년 9월 30일 이후부터 이 채권의 전부 또는 일부를 조기상환(콜옵션 행사)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며, 특정 사유가 발생할 경우에는 그 전에도 일부가 아닌 전액에 한해 조기상환할 수 있다. 조기상환에는 필요한 경우 감독당국의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한다. 채권 보유자(투자자)에게는 조기상환 청구권(풋옵션)이 부여되지 않는다. 이번 후순위채는 무담보 채권으로 회사의 규제 자본 요건상 보완자본(Tier 2 capital)으로 인정받을 예정이다.
이번 발행의 단독 주관사는 퍼포먼스 트러스트 캐피털 파트너스(Performance Trust Capital Partners, LLC)가 맡았다. 법률 자문은 패트리엇 내셔널 뱅코프 측에서 윈델스 마크 레인 앤 미텐도르프(Windels Marx Lane & Mittendorf, LLP)가, 주관사 측에서 루스 고먼(Luse Gorman, PC)이 각각 담당했다.
#패트리엇내셔널뱅코프 #PNBK #후순위채 #자금조달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