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금융지주 보통주 14만주 장내매수, 최대주주 변경 없음
공시에 따르면 농협금융지주는 9월 22일부터 9월 28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장내에서 주식을 사들였다. 구체적으로는 9월 22일 보통주 4만5000주, 9월 23일 4만5000주, 9월 28일 5만주를 각각 매수했다. 이에 따라 농협금융지주의 보유 주식수는 기존 2억 3357만 2335주에서 2억 3371만 2335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60.22%가 됐다.
이번 장내매수로 NH투자증권의 최대주주등이 보유한 주식 합계는 직전 보고일(2026년 7월 23일) 기준 2억 3358만 1262주(60.19%)에서 이번 보고일(2026년 9월 28일) 기준 2억 3372만 1262주(60.23%)로 증가했다. 보유 주식은 모두 보통주로, 보통주 기준 지분율은 63.27%에서 63.30%로 높아졌다.
최대주주 본인인 농협금융지주 외에 배광수, 김경진, 강문규, 오영섭, 김주양, 박영준, 윤재춘, 김홍기 등 계열사 임원 8인이 특수관계인으로 묶여 있다. 이번 주식 취득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
9월 23일 기준 NH투자증권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23.08%(9만167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인 17.47%를 웃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9월 21일 기준 71만2465주로 발행주식 대비 0.18%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