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유목적은 단순투자, 특별관계자 2인 포함 합산 지분 70만 3962주(1.02%p) 줄어
이지스자산운용은 발행회사의 주요주주로, 이번 보고서는 임원 조갑주와 공동보유자 스카이밸류(주) 등 특별관계자 2인과 함께 연명으로 제출했다. 보유목적은 단순투자이며 변동방법은 장내 매매라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 기준 보유내역을 보면 이지스자산운용 본인이 749만 2102주(10.79%)를 보유하고 있다. 이 중 자기계정 보유분은 88만 8616주(1.28%), 펀드 등 고객계정을 통한 보유분은 660만 3486주(9.51%)다.
특별관계자인 조갑주는 9만주(0.13%), 스카이밸류(주)는 10만주(0.14%)를 각각 보유해 이지스자산운용 본인 지분과 합친 전체 보유주식등은 768만 2102주(11.06%)다.
직전 보고서인 2025년 10월 31일 기준 보유주식등의 수는 838만 6064주(12.08%)였다. 세부적으로는 이지스자산운용 본인 지분이 69만 3962주(1.00%포인트) 줄었고, 특별관계자 조갑주의 지분도 1만주(0.02%포인트) 감소했다.
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은 2025년 11월 4일부터 2026년 9월 29일까지 장내에서 주식을 사고팔았다. 2025년 11월 4일 변동 전 818만 6064주였던 보유주식은 매수와 매도가 번갈아 이뤄지며 2026년 1월 22일 791만 1554주로 줄었다.
이후 2026년 2월부터 4월 초까지 매수가 이어지며 4월 8일 800만 8330주까지 늘었다가, 4월부터 9월까지 매도 위주의 거래로 9월 29일 749만 2102주가 됐다. 이 기간 이지스자산운용의 매매단가는 3102원(2026년 6월 9일)에서 4458원(2025년 11월 27일) 사이였다.
특별관계자 조갑주는 2025년 12월 26일 보유주식 10만주 가운데 1만주를 주당 4188원에 장내에서 매도해 지분이 9만주(0.13%)로 줄었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이지스밸류플러스리츠의 최대주주는 미래에셋자산운용으로 지분율은 12.29%(2026년 반기보고서 기준)다. 이번 보고서상 이지스자산운용 등 보고자 측 합산 지분 11.06%는 이 최대주주 지분에 근접한 수준이다.
10월 7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14.85%(5053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6.85%를 웃돌았다. 10월 2일 기준 신용융자 잔고는 3697주(시가평가액 약 1343만원)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