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유주식 일부 장내매도로 7.64%에서 6.63%로, 보유목적은 단순투자
한국산업은행과 특별관계자인 미래에셋위반도체1호창업벤처전문사모투자 합자회사의 합산 보유주식등은 직전 보고서 기준일인 1월 30일 72만 6934주(7.64%)에서 이번 보고서작성기준일인 9월 30일 63만 9625주(6.63%)로 줄었다. 증감은 8만 7309주, 1.01%포인트다.
자기계정 및 고객계정별 보유내역에 따르면 한국산업은행이 보유한 60만 3453주(6.25%)는 전부 자기계정 몫이며 고객계정으로 보유한 물량은 없다. 나머지 3만 6172주는 특별관계자인 미래에셋위반도체1호창업벤처전문사모투자 합자회사가 보유하고 있다.
한국산업은행은 8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13거래일에 걸쳐 장내매도 방식으로 모두 6만 3207주를 주당 7만 185원에서 8만 8057원에 처분했다. 특별관계자는 이에 앞서 2월 3일부터 2월 20일까지 5차례 장내매도로 2만 4102주를 주당 13만 9656원에서 15만 2542원에 처분했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씨엠티엑스는 지난해 11월 20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전기·전자 업종 기업이며,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는 965만 4438주다.
10월 7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5.20%(3775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4.86%보다 높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2일 기준 15만 9275주로 발행주식수 대비 1.64%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