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주 30만 주 매입·워런트 30만 개 행사…개인 자금 61만 2000달러 투입
보고서에 따르면 세토 와이 유 CEO는 10월 9일 드림랜드와 증권매매계약을 체결하고 클래스 A 보통주 30만 주를 주당 2.00달러, 총 60만 달러에 직접 매입했다. 이와 함께 1개당 클래스 A 보통주 4주로 행사할 수 있는 워런트 30만 개를 사들여 같은 날 곧바로 행사했고, 이를 통해 클래스 A 보통주 120만 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행사가격은 주당 0.01달러로, 워런트 행사에 들어간 금액은 1만 2000달러다.
이번 거래에 투입한 자금은 매입대금과 행사대금을 합쳐 총 61만 2000달러이며, 전액 개인 자금으로 조달했다. 거래를 통해 새로 취득한 주식은 총 150만 주다.
이로써 세토 와이 유 CEO는 기존 보유분을 포함해 클래스 A 보통주 256만 9892주와 클래스 B 보통주 8만 주를 보유하게 됐으며, 보고서 표지상 총 보유 수량은 264만 9890주다. 이는 10월 13일 기준 전체 발행주식수 498만 5583주(클래스 A 490만 5583주, 클래스 B 8만 주)의 53.15%에 해당한다.
드림랜드 정관상 클래스 A 보통주는 1주당 1의결권, 클래스 B 보통주는 1주당 12의결권을 갖는다. 보고서에 기재된 53.15%는 전체 발행주식수 대비 지분율이며, 의결권 기준 비율은 아니다.
세토 와이 유 CEO는 취득한 주식을 투자 목적으로 보유한다고 밝혔다. 다만 회사의 CEO이자 이사회 구성원인 만큼 Schedule 13D Item 4의 (a)~(j) 항목과 관련된 사안에 대해 회사 측 등과 논의하거나 표결을 요청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보고서에 기재된 것 외에 해당 항목과 관련한 현재의 의도나 계획, 제안은 없다고 했다.
드림랜드는 홍콩에 주요 사무소를 두고 있다.
#드림랜드 #TDIC #세토와이유 #지분취득 #사모발행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