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PBF 홀딩, 10월 26일 상환 예정…원금 100%에 적용 프리미엄·미지급 이자 더해 지급
이번 중도상환 대상은 2030년 만기 예정인 9.875% 선순위 사채 발행 잔액 8억 달러 전액이다. 상환 예정일은 오는 10월 26일로 설정됐다.
상환 가격은 사채 원금의 100%에 관련 신탁계약서에 정의된 적용 프리미엄(Applicable Premium)과, 상환일 직전까지 발생한 미지급 이자(있는 경우)를 더한 금액으로 책정된다.
회사는 앞서 지난 9월 17일(현지시간) PBF 홀딩과 PBF 파이낸스의 5억 5000만 달러 규모 무이율 교환사채 발행을 완료하고 조달 자금을 7.875% 선순위 무보증 사채(2030년 만기) 상환 등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이번 중도상환 대상인 9.875% 사채는 이와 다른 종류다.
PBF 에너지는 뉴저지주 파시파니에 본사를 둔 미국의 독립 정유업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