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4일 자로 최고의료책임자직에서 물러나
롱에버론은 나탈리야 아가포노바(Nataliya Agafonova) 최고의료책임자가 지난 10월 7일 회사 경영진에 사임 의사를 전달했다고 공시했다. 사임 효력 발생일은 10월 14일이다.
앞서 롱에버론은 줄기세포 치료제 후보 라로메스트로셀(laromestrocel)의 소아 희귀 심장질환 임상 2b상에서 1차 평가변수를 충족하지 못했다고 발표하고,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한 모든 방안을 검토하는 절차에 착수한 바 있다.
롱에버론은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줄기세포 치료제 등을 개발하는 바이오 제약 회사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