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투자증권·교보증권 대출 28억원, 계약기간 2027년 1월까지 연장
이번 보고서의 보유주식등 671만9787주는 허우영 본인 지분과 특별관계자 5인의 지분을 합산한 수치다. 본인은 656만5378주(35.85%)를, 친인척인 서신자(0.16%)·허재성(0.27%)·허재원(0.18%)·허재연(0.13%)·이숙진(0.10%) 등 5인이 나머지 15만4409주(약 0.84%)를 나눠 보유하고 있다.
허우영은 본인 소유 주식 중 7건의 계약을 통해 총 217만6461주(11.88%)를 담보로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보유 비율과 별도로 보고되는 주요계약 체결 현황이다. 이번 보고의 사유는 이 가운데 2건의 계약 기간을 연장한 데 따른 것이다.
유진투자증권과 체결한 예탁증권담보대출 계약은 담보주식 26만6223주(1.45%), 대출금액 8억원, 이자율 5.1%, 담보유지비율 160%로, 최초계약일 2026년 1월 12일부터 이어진 계약이 2027년 1월 13일까지 연장됐다.
교보증권과 체결한 예탁증권담보대출 계약은 담보주식 65만7895주(3.59%), 대출금액 20억원, 이자율 6.0%, 담보유지비율 160%로, 최초계약일 2026년 1월 14일부터 이어진 계약이 2027년 1월 11일까지 연장됐다.
허우영은 보유목적을 경영권 영향으로 명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그는 회사의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로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임원 선임·정관 변경 등 세부계획은 현재 없지만 관련 사항이 발생하면 회사 경영목적에 부합하도록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0월 14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0.13%(6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1.07%보다 낮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12일 기준 6만1670주로 발행주식 대비 0.32%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