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자이익 8.3% 늘고 충당금 전입액 줄어…순이자마진 3.87%
1~9월 누적 순이익은 2억 7803만 달러(희석 주당 4.13달러)로 전년 동기 3억 380만 달러(4.41달러)보다 줄었다. 2분기 순이익은 5145만 달러였다.
3분기 순이자이익은 2억 5768만 달러로 전년 동기 2억 3796만 달러보다 8.3% 늘었다. 순이자마진(NIM)은 3.87%로 전 분기보다 1bp 낮았지만 전년 동기보다는 7bp 높았다. 평균 수익자산은 265억 1000만 달러로 전 분기보다 3억 50만 달러(연율 4.5%) 늘었다.
비이자이익은 6417만 달러로 전년 동기 7627만 달러보다 15.9% 줄었다. 모기지 금융 활동 수익은 2923만 달러로 전년 동기 4067만 달러에서 감소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비이자이익이 940만 달러 줄었는데, 증권 매매 이익이 720만 달러 감소한 것이 주된 원인이다.
비이자비용은 1억 5875만 달러로 전 분기보다 34.6% 감소했다. 소송 비용 충당액이 8080만 달러 줄어든 것이 주된 원인이다. 효율성 비율은 49.32%였다.
충당금 전입액 감소와 자산건전성
3분기 신용손실충당금 전입액은 1258만 달러로 전년 동기 2263만 달러, 전 분기 1725만 달러보다 모두 줄었다. 연율 순대손상각비율은 0.19%로 전 분기 0.20%보다 낮아졌다. 대출 대비 신용손실충당금 비율은 1.62%로 지난해 말과 같았다.총자산 대비 부실자산 비율은 0.54%로 분기 중 7bp 올랐다. 부실자산 가운데 3880만 달러(25.2%)는 지니메이(GNMA)가 보증한 모기지 대출이며, 이를 빼면 비율은 0.40%로 전 분기 말 0.35%보다 5bp 높아졌다.
9월 30일 기준 총자산은 285억 5000만 달러다. 대출 잔액은 223억 5098만 달러로 분기 중 1억 7310만 달러(연율 3.1%) 늘었고, 총예금은 229억 697만 달러로 3억 1940만 달러(연율 5.6%) 늘었다. 무이자예금은 전체 예금의 29.2%를 차지했다.
2억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승인
아메리스 뱅코프 이사회는 10월 16일 최대 2억 달러 규모의 보통주 매입을 승인했다. 매입 기한은 2027년 10월 31일까지이며, 매입을 실행하는 경우 관련 증권법에 따라 수시로 장내 매수나 협의 거래로 진행할 수 있다. 이번 승인은 10월 31일 만료 예정이던 기존 프로그램을 연장·보충하는 것으로, 회사는 지난 12개월 동안 기존 프로그램으로 보통주 1억 3460만 달러어치를 사들였다.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아메리스 뱅코프는 아메리스 은행(Ameris Bank)의 모회사로, 동남부 5개 주에서 금융센터를 운영하고 일부 대출 채널로는 전국의 개인·기업 고객도 상대한다. 전통적인 은행·대출 상품과 자금관리, 보험료 금융, 모기지·재융자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메리스뱅코프 #ABCB #실적발표 #자사주매입 #미국은행주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