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정원 7명으로 확대…임기는 2027년 주주총회까지
회사는 22일 이사회를 열고 돌슨 공동 CEO의 이사 선임안을 의결했으며 선임 효력은 즉시 발생했다. 돌슨 신임 이사의 임기는 2027년 정기 주주총회까지이며, 해당 주주총회에서 재선임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이번 선임과 함께 그린 브릭 파트너스의 이사회 정원은 총 7명으로 확대됐다.
회사 측은 돌슨 이사의 선임과 관련해 다른 어떤 사람과도 합의나 양해가 없다고 밝혔다. 또 돌슨 이사 본인과 직계 가족 모두 규정 S-K 404(a)항에 따라 공시해야 하는 회사와의 거래(현재 제안된 거래 포함)의 당사자가 아니라고 덧붙였다.
그린 브릭 파트너스는 미국 텍사스주 플래노에 본사를 둔 주택 건설 및 토지 개발 전문 기업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