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주식 취득 완료에 따른 중도 해지, 해지예정주식 보통주 9만807주
해지 사유는 자기주식 취득 완료에 따른 중도 해지다. 계약 해지기관은 NH투자증권이며 해지예정일자는 2026년 10월 27일이다.
원래 계약 기간은 2026년 9월 29일부터 2027년 3월 28일까지였으나, 목표한 주식 취득이 완료되면서 계약을 중도 종료했다. 이번 신탁계약을 통해 해지 예정된 보통주식은 9만807주다.
달바글로벌 측은 신탁계약으로 취득한 자기주식 9만807주가 신탁계약 해지 후 회사 증권계좌로 입고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해지 전 자기주식 보유 현황을 보면 배당가능범위 내 취득한 보통주식은 8만3364주로 전체 발행주식의 0.67% 수준이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10월 26일 종가 기준 달바글로벌의 시가총액은 약 1조 8703억원이다. 이번 신탁계약 금액 150억원은 시가총액 대비 약 0.8% 규모다.
10월 26일 기준 달바글로벌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3.11%(2658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인 7.36%를 밑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22일 기준 19만2591주로 발행주식 대비 1.53%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