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가 하락 여파, 전환가능 주식수 193만여주에서 275만여주로 늘어
전환가액이 낮아짐에 따라 전환가능 주식수는 조정 전 193만 1980주에서 조정 후 275만 9762주로 82만 7782주 증가한다. 이번 전환가액 조정의 대상이 되는 제3회차 미전환사채의 권면총액은 200억원이다.
회사 측은 이번 조정 사유를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이라고 설명했다. 최초 전환가액의 70% 수준인 7246.40원을 바탕으로 원단위 미만을 절상해 조정 후 전환가액을 7247원으로 확정했으며, 조정가액은 10월 27일부터 적용된다. 별도의 이사회 결의는 거치지 않았다.
10월 26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0.15%(16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3.17%를 밑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22일 기준 9만 920주로 발행주식 대비 0.80%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