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00만 달러 대출 및 1800만 달러 규모 PIPE 자금 조달 지원 협약
계약에 따라 프리즈마는 케이슨 애퀴지션이 최초 사업결합을 완료하기 전까지 운전자금 용도로 최대 100만 달러의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대가로 케이슨 애퀴지션은 프리즈마에 확정 대출금의 10%를 수수료로 지급하며, 최대 수수료 한도는 10만 달러다. 또한 회사는 실제 실행된 대출 총액의 5%(최대 5만 달러)에 해당하는 비용을 프리즈마에 보상하기로 했다.
아울러 프리즈마는 케이슨 애퀴지션의 사업결합 완료와 동시에 실행될 최대 1800만 달러 규모의 사모투자(PIPE) 자금 조달처를 소개하는 역할도 맡는다. PIPE 자금 조달 소개에 대한 수수료는 최종 계약 서명 전 양사가 상호 합의해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케이슨 애퀴지션은 사업결합 기한 연장을 위해 내부 관계자들이 2개월 차 연장에 필요한 대여금 6만 달러를 회사에 빌려줬고, 이 금액이 10월 26일 신탁계좌에 입금됐다고 덧붙였다. 이는 9월 23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의결된 최대 12개월 연장 안건에 따른 조치다.
케이슨 애퀴지션은 초기 사업결합 완수를 계속 추진하고 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