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커, 전세기 항공사 인수에 합의한 신설 회사 소유주 겸 CEO로 참여…이사회 10월 23일 자로 사임 수락
공시에 따르면 브리커 이사는 미국 전세기 항공사를 인수하기로 합의한 신설 회사의 소유주 겸 최고경영자(CEO)로 참여함에 따라 10월 16일 이사회에 사임서를 제출했다. 회사의 지명 및 지배구조위원회 규정에 따라 이사는 주요 직무 변화 등 개인 상황에 중대한 변화가 있을 경우 이사회에 사임 의사를 제시해야 한다. 이사회는 10월 23일 자로 그의 사임을 수락했다.
얼리전트 트래블은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 본사를 두고 저비용 항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항공사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