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련 본인 3만주·친인척 정효이 7만4096주 장내매수, 합산 10만4096주 증가
이번 변동은 최대주주 본인과 특수관계인의 장내매수에 따른 것이다. 10월 28일 정기련 본인이 보통주 3만주를 장내매수해 보유 주식이 1566만 9700주(26.16%)에서 1569만 9700주(26.21%)로 늘었다. 같은 날 친인척이자 발행회사 임원인 정효이 씨도 보통주 7만 4096주를 장내매수해 보유 주식이 6만 260주(0.10%)에서 13만 4356주(0.22%)로 증가했다.
공시 기준 최대주주등 주식 소유 현황에 따르면 정기련(1569만 9700주, 26.21%), 친인척 홍영순(402만 1025주, 6.71%), 정효이(13만 4356주, 0.22%), 친인척 고혜련(21만 1975주, 0.35%), 발행회사 임원 황보대호(12만주, 0.20%) 등 합계 2018만 7056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5990만주)의 33.70%를 보유하고 있다.
10월 27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10.68%(2235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3.56%를 웃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23일 기준 81만 9172주로 발행주식 대비 1.36%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