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닥 신규상장에 따른 보고, 보유 목적은 경영권 영향
특별관계자 중 친인척인 김석주는 24만 4095주(0.90%), 김현지는 5만주(0.18%), 김경포는 63만 2295주(2.32%), 이의향은 24만 4095주(0.90%)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임원인 특별관계자 중 연구소장 정삼현은 51만 2610주(1.88%), 본부장 김준호는 66만 3660주(2.44%), 본부장 권미영은 77만 2975주(2.84%), 본부장 이선기는 63만 8660주(2.35%)를 보유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들이 보유한 주식은 모두 10월 22일 코스닥시장 상장에 따른 신규상장(무상취득)으로 분류됐으며, 기존 보유 주식에 대한 취득자금 등의 조성 경위는 기재하지 않았다.
보유 목적은 경영권 영향으로, 김성포는 최대주주로서 임원 선임ㆍ해임과 정관 변경, 자본금 변경, 배당 결정, 합병ㆍ분할 등 회사 경영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보고서에서 밝혔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10월 28일 종가(1만 980원) 기준으로 계산할 때 이번에 보고된 합산 주식등(1070만 5250주)의 가치는 약 1175억원에 달한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