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4일 오후 1시 28분 기준, 삼성전기는 지난 종가 1,105,000원보다 44,000원(3.98%) 내린 1,06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는 1,158,000원, 고가는 1,200,000원, 저가는 1,055,000원 사이에서 움직였고 현재가는 일중 범위의 하단부인 저가에서 4% 지점에 위치한다. 현재가는 고가보다 139,000원 낮고 시가보다 97,000원 낮은 수준이지만 저가보다는 6,000원 높은 곳에 머물러 있다.
현재까지의 일중 변동폭은 145,000원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지난 거래일 변동폭인 72,000원의 2.0배에 달하는 더 넓은 범위로 나타난다. 시가와 고가는 지난 거래일보다 각각 3,000원과 31,000원 높은 가격대를 형성했으나 저가는 지난 거래일보다 42,000원 낮은 자리에 위치한다. 지난 거래일에는 시가 1,155,000원, 고가 1,169,000원, 저가 1,097,000원을 기록한 바 있다.
누적 거래량은 893,750주이며 거래대금은 9,882억 원 규모로 파악된다. 시가총액은 79조 2,500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 상장되어 있으며 외국인소진율은 35.83%를 나타낸다. 삼성전기의 하락률 3.98%는 동일업종 하락률인 2.93%와 비교했을 때 1.05%p 더 큰 수치로 확인된다.
삼성전기의 PER은 81.72배로 동일업종 PER인 51.31배보다 30.41배 높게 형성되어 있다. EPS는 12,984원, PBR은 7.83배, BPS는 135,420원이며 추정 PER과 추정 EPS는 각각 47.69배와 22,250원이다. 배당수익률은 0.22%, 주당배당금은 2,350원이며 목표주가는 2,411,111원으로 제시되어 있다. 현재가는 52주 최고가인 2,417,000원보다 1,356,000원 낮고 52주 최저가인 200,500원보다는 860,500원 높은 지점에 있다.
최준혁 데이터투자 기자 jhchoi918@datatooza.com














